뇌병변장애 자녀를 둔 부모 대상 ‘일상생활 올바른 자세 및 트랜스퍼’ 교육 실시
지난 7월 1일(수), 뇌병변장애 자녀를 둔 부모 1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부모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뇌병변아동 보호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올바른 일상생활 자세와 자녀 돌봄 시, 안전한 트랜스퍼(이동·이송) 방법을 실무 중심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복지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 윤성영 교수가 강사로 나서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노하우를 전달했습니다.
해당 교육을 통해 장애 자녀를 돌보는 부모님들이 일상에서 겪는 신체적 부담을 덜고, 자녀의 올바른 신체 발달과 안전한 이동을 돕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