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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뇌성마비복지회 부산울산경남지회
지난 4월 15일 수요일, 해찬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뇌성마비장애인 전문기관 연합사례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부산지회와 산하기관 3곳의 총 11명의 직원들이 주간보호센터별 이용자 사례를 통한 장애인 인권에 대한 논의를 실시하여 이용자의 인권을 보호하면서 센터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모색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용자 및 보호자와 항상 유기적인 소통을 실시하여 정당한 돌봄과 교육환경이 인권침해사례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